[목공일일체험] 목공일일체험
작성일 12-12-22 17:33
조회 1,397
댓글 0
본문
이번 체험은 일반일을 대상으로 한 체험교실 이었습니다.
일주일 전에 미리 만들고 싶은 것을 정하고 연락을 주시면 원하는 날에 직접 체험을 할 수 가 있습니다.
오늘은 아까씨 ㅂ두분이 오셔서 찻상을 만드는 체험을 하셨습니다.
자신들이 만든 것을 직접 들어 보이며 기념 촬영 하였습니다.
체험이라 직접 자르고 하지는 못 하고 마련된 조각들을 하나 하나 정성껏 사포 마감질을 하는 시간을 가집니다.
하나 하나 정성껏
체험 이지만 나사못을 사용하지 않고 짜맞춤으로 제작 하는 거라 한 껏 모양새가 더 합니다.
사포질이 마무리 되어가고 힘이 달릴즈음
공방의 난로에서는
고구마가 익어가고 있습니다
참나무 장작이 다소곳이 타들어가며 고무마를 익힙니다.
금방 구워 먹는 고구마맛은 뭐라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짱 입니다.
칠 작업도 직접 체험을 해 봅니다.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
댓글목록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